이상한과자가게전천당1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1100만 부 원작을 어떻게 옮겼을까 (원작소설, 각색, 라미란, 이레)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전 세계 1,100만 부 이상 판매된 히로시마 레이코의 동명 소설을 한국 실사 영화로 옮긴 작품입니다. 원작의 신비로운 과자 가게를 한국적인 공간으로 어떻게 바꿨는지, 라미란과 이레가 맡은 홍자와 요미는 어떤 모습으로 표현됐는지 살펴봤습니다. 원작과 영화의 차이, 배우들의 캐릭터 해석을 중심으로 공개된 정보를 확인하면서 이번 실사화에서 눈에 들어온 부분을 정리했습니다.비도의 첫인상전천당은 원작 소설로 이미 잘 알려진 이야기라 실사 영화가 나온다는 소식부터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중 라디오 프로그램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라미란 배우님과 이레 배우님이 출연해 전천당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들으면서 영화가 더 궁금해졌습니다.배우들이 직접 작품 이야기를 하는 걸 듣고 나니 단순히..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