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1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이 164분 동안 보여줄 두 부부의 이야기와 9월 23일 개봉 전 궁금한 세 가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가능한 사랑》이 9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두 부부로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작품인데요. 아직 개봉 전인 만큼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164분의 러닝타임과 네 인물의 관계, 그리고 ‘가능한 사랑’이라는 제목이 왜 궁금해지는지 살펴봤습니다.개봉 전 정보 안내현재 국내 극장 개봉 전인 작품입니다.따라서 실제 관람 장면이나 결말에 대한 감상은 포함하지 않고, 현재까지 공개된 작품 정보와 제작진·배우 인터뷰 및 제작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관람 전 궁금한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비도의 첫인상, 제목부터 쉽게 지나치기 어려웠다처음 《가능한 사랑》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는 ‘가능한’이라는 단어가.. 2026. 8. 29. 이전 1 다음